LOGO

메뉴 검색

Search

검색 닫기
  • 홈
  • #장애인
  • 대한민국 장애인 기본권은 ‘30년’ 동안 멈춰 있다

    • 2025-04-29 15:30
    • 김진웅
  • ‘배달앱 의존’하는 신체 장애인의 고립

    • 2025-04-14 15:01
    • 박효영
  • 장애인은 ‘건강검진’ 어디서 받아야 하나?

    • 2025-04-02 03:53
    • 김진웅
  • 송지은과 결혼한 박위에게 “물러나야 된다”고 말하는 사람들

    • 2024-10-26 08:05
    • 박효영
  • ‘노인’은 늘 앉아있어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

    • 2024-10-06 14:29
    • 조은비
  • 진보적인 사람의 ‘요즘 뇌구조’

    • 2024-07-29 22:03
    • 박효영
  • 수술 후 병실에서 ‘성적표’를 받았다

    • 2024-07-23 17:01
    • 김철민
  • 주택 화재로 목숨 잃은 장애인 남성 “화재 경보기만 있었다면...”

    • 2022-10-23 01:09
    • 윤동욱
  • [울퉁불퉁 장애로드⑨] 갈길 먼 장애인운전지원센터 "장애인도 운전하고 싶다"

    • 2022-05-15 17:47
    • 김미진
  • [독고다이 인생⑧] 매일 인터뷰 하는 이영광 기자 "기자 생활 본연의 재미가 있다"

    • 2022-04-26 12:49
    • 윤동욱
  • [울퉁불퉁 장애로드④] 지하철 타야 하는데 '개찰구 10초'는 너무 짧다

    • 2022-04-02 14:52
    • 김미진
  • [독고다이 인생⑥] 혼자 장애인자립센터 운영하는 성준씨 “그 손을 뿌리칠 수 없다”

    • 2022-04-02 12:08
    • 윤동욱
  • [울퉁불퉁 장애로드③] 장애인은 헬스장도 못 가나요?

    • 2022-03-27 19:15
    • 김미진
  • 장애인 '이동권 투쟁' 왜 출근 시간대냐고?

    • 2022-03-25 23:36
    • 차현송·박효영
  • [울퉁불퉁 장애로드②] '토익' 한 번 응시하는 게 너무 힘들어

    • 2022-03-20 15:40
    • 김미진
  • [울퉁불퉁 장애로드ⓛ] 장애 아동을 둔 부모의 척박한 현실

    • 2022-03-13 14:40
    • 김미진
  • [독고다이 인생③] 철식씨의 '외로움 해소법'

    • 2022-03-08 20:01
    • 윤동욱
  • "저는 택시기사를 꿈꾸는 청각장애인입니다"

    • 2022-01-09 20:21
    • 김미진
  • 빈번한 '노인 화재' 사망 막으려면 '유케어 시스템' 반드시 필요

    • 2021-12-24 08:10
    • 윤동욱
  • 장애인 수영 선수 상습 폭행 혐의 "때리고 묶고 물 먹이고"

    • 2021-11-17 15:53
    • 차현송
  • 태권도 관장 '지적장애인 제자' 죽일 듯이 패놓고 도망가

    • 2021-11-16 00:32
    • 차현송
  • "몸이 불편하면 조문도 할 수 없나요?"

    • 2021-11-14 19:51
    • 김미진
  • 장애인들을 위한 건데 쓸 수 없다? 방치되고 있는 '급속충전기'

    • 2021-11-07 19:26
    • 김미진
  • 장애인 선수를 '극복 서사'에 가둬놓는 언론들

    • 2021-08-10 18:26
    • 정수현
  • 이전글
  • 1 / 2
  • 다음글

조회수 베스트 20

  • 1

    갑자기 사라진 야구선수 ‘홍종표’

  • 2

   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랑 잤다고? “뭘 해야 할지 알려줄게”

  • 3

    김호중과 소속사는 “대중을 바보로 아는가”

  • 4

    ‘똥’싸고 튄 놈 법으로 처벌 못 하나?

  • 5

    말없이 잠드는 남친 땜에 빡친다고?

  • 6

    남친의 성적 취향이 부담스럽긴 한데... “사실 나도 좋아”

  • 7

    고양이 가능한 집 찾아주세요 “안 들키면 됩니다”

  • 8

    스무살 대학생이 투신했다

  • 9

    만나지도 못 한 소개팅녀에게 차였다 “내가 뭘 잘못했지?”

  • 10

    식당 음식에서 ‘이물질’ 발견했을 때 당황하지 말자

  • 11

    ‘헌옷수거함’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아는가?

  • 12

   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들

  • 13

    남친이 ‘사진 찍어주는 노예’인가?

  • 14

    김대중 대통령의 ‘업적’ 얼마나 아는지?

  • 15

    <파친코> 선자의 가족이 겪는 파란만장한 이야기

  • 16

    아이 있는 ‘돌싱 남녀’의 재혼에 관하여

  • 17

    신혼여행에서 ‘내 남자의 본색’을 알게 됐다

  • 18

    ‘식탐’이 아니라 당신이 만만한 거다

  • 19

    음주운전 무사고라도 반복되면? “구속된다”

  • 20

    부모는 ‘자식 결혼’ 반대할 자격이 없다


  • 섹션별 최근기사
  • 섹션별 인기기사
  • 현장“숏츠 말고 일주일에 영상 1개만 제대로 올리자”
  • 인터뷰“야구는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”
  • 오피니언흔들리되 멈추지 않겠다는 ‘각오’
  • 현장“숏츠 말고 일주일에 영상 1개만 제대로 올리자”
  • 인터뷰WBC 시작됐다 “선발 다음에 던질 투수들이 전부 불안하다”
  • 오피니언대출이 거절되고 직접 ‘공방’을 꾸몄다

맨 위로 홈
  • 로그인
  • PC버전
  • 언론사소개

Array

Powered by MediaOn

LOGO

창닫기
  • 로그인
  • 회원가입
  • 전체기사
  • 현장
  • 인터뷰
  • 오피니언
  • 일반
  • 로그인
  • PC버전

Array

공유하기
Close
  • 페북
  • 트윗
  • 카톡
  • 라인
  • 네이버 블로그
  • 네이버카페
  • 밴드
https://www.normalmedia.co.kr/mobile/tag_list_all.html?tag=%EC%9E%A5%EC%95%A0%EC%9D%B8 url복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