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임을위한행진곡, 이제 장애인·이주노동자·성소수자·미얀마 위해 불러야"

광주청년유니온, 41주년 5·18 성명 발표
"싸우다 먼저 간 임들을 위해 부른 '임을 위한 행진곡',
이제 소수자들을 위해 불러야"

2021.05.18 18:00:5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