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 투표소 앞 침묵 깬, ‘청소년 참정권’ 시위

북구 용봉동 제4투표소 앞 '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'
'보다 완전한 청소년 참정권 보장 위한 5대 요구' 1인 시위
선관위 "100m 떨어져라" 제재하자 활동가들 "법적 문제 없다"
"만18세 선거권은 시작일 뿐, 정치참여 금지한 학칙도 있어"

2020.04.16 19:40: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