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포스트 김연경' 한국 국가대표를 꿈꾸는 몽골 출신 배구선수들

목포여상 배구부 어르헝·샤눌 선수
어르헝 195cm 큰 키, 샤눌 팀워크 장점
2019년 12월 한국 입국...목포서 생활
김연경 선수 존경...한국 국가대표·프로입단 꿈 키워

2021.04.03 14:27: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