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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#화재
  • 아리셀 화재 참사 “싼값에 데려온 외국인 노동자들의 목숨까지 앗아갔다”

    • 2024-07-04 04:08
    • 박효영
  • 의로운 사람들 “불났는데 할머니와 침대 통째로 대피시켰다”

    • 2023-10-08 18:19
    • 윤동욱
  • [김성제의 불조심⑤] 동물들의 떼죽음 부르는 ‘축사 화재’ 대부분 전기 문제로...

    • 2023-07-22 21:05
    • 윤동욱
  • [김성제의 불조심④] 나이지리아 어린이 4남매 숨져 “멀티탭 전기 과열로 불났다”

    • 2023-06-15 17:19
    • 윤동욱
  • [김성제의 불조심③] 자동차에 불났다 “찌그러진 문 못 열고 갇힌 대학생 5명 숨져”

    • 2023-05-20 02:38
    • 윤동욱
  • 반복되는 ‘노인 화재’ 80대 노모가 아들에게 마지막 전화 걸었지만...

    • 2023-04-24 04:01
    • 윤동욱
  • 6세 어린 딸 목숨 앗아간 ‘냉장고 화재’

    • 2023-04-05 12:55
    • 윤동욱
  • 아침부터 친구와 다퉜다고 집에 불지른다?

    • 2023-02-02 06:07
    • 윤동욱
  • [김성제의 불조심②] 방음 터널에서 화재로 5명이나 죽었는데 “왜 매번 사후약방문일까?”

    • 2023-01-22 00:32
    • 윤동욱
  • [김성제의 불조심①] ‘노인 화재’ 초기 진화보다 신속한 대피가 우선

    • 2022-12-20 22:48
    • 윤동욱
  • 활어차에 불 붙어 “아빠와 아들 숨졌다”

    • 2022-11-02 23:43
    • 윤동욱
  • 주택 화재로 목숨 잃은 장애인 남성 “화재 경보기만 있었다면...”

    • 2022-10-23 01:09
    • 윤동욱
  • 7명 목숨 앗아간 ‘대전 현대아울렛 참사’ 도대체 왜 불났나?

    • 2022-09-30 01:44
    • 박효영
  • 왜 뒷좌석에 타고 있던 여성만 숨졌을까?

    • 2022-09-20 20:48
    • 윤동욱
  • 독거 노인 목숨 살리는 ‘유케어 시스템’ 가난해야만 제공되는 게 맞을까?

    • 2022-09-02 06:17
    • 윤동욱
  • "이 와중에"... 울진 산불 틈타 빈집털이 하다 붙잡힌 40대 여성

    • 2022-03-06 22:03
    • 차현송
  • 또 '불법 컨테이너 숙소' 인도 국적 노동자는 왜 작은 화재로 목숨 잃었나?

    • 2022-02-24 09:22
    • 김미진
  • 구례 주택서 화재로 80대 노인 숨져.. 정확한 원인 아직 안 나왔다

    • 2022-02-22 17:54
    • 공명지
  • 부산 모텔서 극단적 선택하려다 화재 발생

    • 2022-02-14 02:44
    • 김지영
  • 90세가 넘은 노인은 왜 다시 화마 속으로 들어갔을까?

    • 2022-02-13 12:14
    • 윤동욱
  • ‘연탄난로’가 원인? 청주 단독주택 화재

    • 2022-02-08 13:44
    • 윤동욱
  • 새벽에 SM5 전신주 ‘쾅’

    • 2022-02-01 09:46
    • 윤동욱
  • 화재 질식으로 죽은 두 남자 실화인가? 방화인가? “채무관계였다”

    • 2022-02-01 02:50
    • 박효영
  • 울산 공단 잇따른 화재, 기업과 지자체의 철저한 관리 필요

    • 2022-01-27 14:22
    • 김수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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