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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#산재
  • 산재 사망자 가장 많이 발생하는 '시간대'만 집중 관리하면 될까?

    • 2022-04-17 19:33
    • 김미진
  • 벌목 중 노동자 사망 '고용했던 지자체' 중대재해처벌법 적용되나?

    • 2022-04-10 17:13
    • 김미진
  • 배달 라이더의 산재 인정 가로막는 '115만원과 93시간'

    • 2022-04-10 17:01
    • 김미진
  • 중대재해처벌법 '재정비' 안 할 건가?

    • 2022-02-27 13:21
    • 김미진
  • 경남 지역 최초로 '급식 노동자' 산재 인정

    • 2022-02-27 13:12
    • 김미진
  • 또 '불법 컨테이너 숙소' 인도 국적 노동자는 왜 작은 화재로 목숨 잃었나?

    • 2022-02-24 09:22
    • 김미진
  • 중대재해처벌법의 함정 '50인 미만'과 '5인 미만' 노동자들 외면

    • 2022-02-06 22:28
    • 김미진
  • 양주 '채석장 매몰 사망' 방치한 삼표 경영자 중대재해법 1호? "어려울 수도"

    • 2022-01-30 18:00
    • 김미진
  • 정부 '근골격계 질환 산재 인정' 방안에 뿔난 기업들

    • 2022-01-23 19:54
    • 김미진
  • [모퉁이에 선 외노자들⑤] "일하다 죽어도 장례는 꿈도 못 꾸죠"

    • 2022-01-23 19:50
    • 김미진
  • "지금도 어딘가에선 태아 산재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"

    • 2022-01-02 20:15
    • 김미진
  • 겨울철 콘크리트 작업 노동자 "동장군보다 더 무서운 질식사"

    • 2021-12-26 17:19
    • 김미진
  • 일하다가 '소음성 난청' 귀가 안 들리게 됐는데 "왜 산재 불인정인가"

    • 2021-12-26 17:07
    • 김미진
  • 환기되지 않는 '죽음의 급식실' 급식 노동자가 폐질환에 시달리는 이유

    • 2021-12-19 21:49
    • 김미진
  • 깜깜한 겨울 어둠 속 '환경미화원의 안전'도 보이지 않아

    • 2021-12-19 19:00
    • 김미진
  • [현장실습의 비극④] 성인 노동자도 자살은 산재 인정 안 하는데? "스스로 목숨 끊는 실습생들"

    • 2021-12-12 16:09
    • 김미진
  • [현장실습의 비극③] '취업률=성과' 직업계 고등학교 교장들이 성과급 받을 때 학생들은?

    • 2021-12-05 22:36
    • 김미진
  • [현장실습의 비극①] 산재 인정 사례 파악조차 못 한 '근로복지공단'

    • 2021-11-21 12:28
    • 김미진
  • 100대 건설사 올해 산재 사망자 46명 '허울 뿐 안전 경영'

    • 2021-10-31 19:15
    • 김미진
  • 2년 전 팔 끼임 산재 당한 노동자 '작업 중 추락사'

    • 2021-10-30 17:15
    • 김미진
  • [2021 국감④] 노동자가 못 받은 고용·산재보험 과오납금 364억 원

    • 2021-10-24 19:39
    • 김미진
  • [2021 국감③] 산재 신청 안하고 건보 이용... 19만 건 적발

    • 2021-10-24 16:09
    • 김미진
  • GM 보령공장 '운전과 정비' 다 혼자 하던 노동자 '끼어 사망'

    • 2021-10-24 15:52
    • 김미진
  • [2021 국감②] 코로나 백신 맞고 죽었는데? '부작용 산재' 인정 고작 2건

    • 2021-10-17 23:01
    • 김미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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