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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미진 의 전체기사
  • '재택 치료'인가 '자연 치유'인가?

    • 2022-02-06 22:25
    • 김미진
  • '재택' 벗어난 '재택 근무'는 처벌 대상?

    • 2022-01-30 18:03
    • 김미진
  • 양주 '채석장 매몰 사망' 방치한 삼표 경영자 중대재해법 1호? "어려울 수도"

    • 2022-01-30 18:00
    • 김미진
  • 정부 '근골격계 질환 산재 인정' 방안에 뿔난 기업들

    • 2022-01-23 19:54
    • 김미진
  • [모퉁이에 선 외노자들⑤] "일하다 죽어도 장례는 꿈도 못 꾸죠"

    • 2022-01-23 19:50
    • 김미진
  • [모퉁이에 선 외노자들④] 임금 못 받고 폭력에 노출돼도 직장 못 옮겨 '고용허가제'가 합…

    • 2022-01-16 22:00
    • 김미진
  • "저는 택시기사를 꿈꾸는 청각장애인입니다"

    • 2022-01-09 20:21
    • 김미진
  • [모퉁이에 선 외노자들③] 이주 여성 노동자에게 '11개월만' 일 시키는 업주

    • 2022-01-09 20:21
    • 김미진
  • "지금도 어딘가에선 태아 산재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"

    • 2022-01-02 20:15
    • 김미진
  • [모퉁이에 선 외노자들②] 한파 속 컨테이너에서 잘 수 있나? "너무 춥지만 어쩔 수 없어요…

    • 2022-01-02 20:10
    • 김미진
  • [모퉁이에 선 외노자들①] 코로나는 이주노동자의 지갑부터 얇게 만든다

    • 2021-12-26 17:24
    • 김미진
  • 겨울철 콘크리트 작업 노동자 "동장군보다 더 무서운 질식사"

    • 2021-12-26 17:19
    • 김미진
  • 일하다가 '소음성 난청' 귀가 안 들리게 됐는데 "왜 산재 불인정인가"

    • 2021-12-26 17:07
    • 김미진
  • 환기되지 않는 '죽음의 급식실' 급식 노동자가 폐질환에 시달리는 이유

    • 2021-12-19 21:49
    • 김미진
  • 깜깜한 겨울 어둠 속 '환경미화원의 안전'도 보이지 않아

    • 2021-12-19 19:00
    • 김미진
  • [현장실습의 비극④] 성인 노동자도 자살은 산재 인정 안 하는데? "스스로 목숨 끊는 실습…

    • 2021-12-12 16:09
    • 김미진
  • [현장실습의 비극③] '취업률=성과' 직업계 고등학교 교장들이 성과급 받을 때 학생들은?

    • 2021-12-05 22:36
    • 김미진
  • [현장실습의 비극②] '정보력의 한계' 그 업체가 안전한 곳인지 알 수 없어

    • 2021-11-28 20:16
    • 김미진
  • [현장실습의 비극①] 산재 인정 사례 파악조차 못 한 '근로복지공단'

    • 2021-11-21 12:28
    • 김미진
  • "몸이 불편하면 조문도 할 수 없나요?"

    • 2021-11-14 19:51
    • 김미진
  • 장애인들을 위한 건데 쓸 수 없다? 방치되고 있는 '급속충전기'

    • 2021-11-07 19:26
    • 김미진
  • 공공 공사에 한해 '표준하도급계약서' 의무화? 찬반 공존

    • 2021-11-07 19:06
    • 김미진
  • 100대 건설사 올해 산재 사망자 46명 '허울 뿐 안전 경영'

    • 2021-10-31 19:15
    • 김미진
  • 직장내 괴롭힘도 산재라는데 "반년 넘게 승인 기다리는 중"

    • 2021-10-31 19:00
    • 김미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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