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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미진 의 전체기사
  • 배달 라이더의 산재 인정 가로막는 '115만원과 93시간'

    • 2022-04-10 17:01
    • 김미진
  • 원자재 값 상승에 갈 곳 잃은 '일용직 노동자들'

    • 2022-04-03 17:11
    • 김미진
  • '직업병안심센터' 실효성 있을까?

    • 2022-04-02 15:00
    • 김미진
  • [울퉁불퉁 장애로드④] 지하철 타야 하는데 '개찰구 10초'는 너무 짧다

    • 2022-04-02 14:52
    • 김미진
  • [울퉁불퉁 장애로드③] 장애인은 헬스장도 못 가나요?

    • 2022-03-27 19:15
    • 김미진
  • '밥' 대신 '빵' 먹는 아이들

    • 2022-03-26 19:12
    • 김미진
  • 홀로 임종 맞은 할머니 "독거노인의 고독사 드문 일 아니다"

    • 2022-03-26 19:03
    • 김미진
  • '16명 급성 중독 사건' 중대재해법 첫 구속영장 청구됐으나 기각

    • 2022-03-22 12:01
    • 김미진
  • 기름값 폭등에 '화물업계' 시름 깊어져

    • 2022-03-20 15:54
    • 김미진
  • [울퉁불퉁 장애로드②] '토익' 한 번 응시하는 게 너무 힘들어

    • 2022-03-20 15:40
    • 김미진
  • 샤이 오미크론 시대 "두 줄 나와도 일상생활"

    • 2022-03-19 20:53
    • 김미진
  • 불안한 '동네병원' N차 감염의 발원지 되나?

    • 2022-03-19 20:48
    • 김미진
  • 코로나로 사라진 '존엄한 작별'

    • 2022-03-13 14:51
    • 김미진
  • 윤석열 정부의 노동정책은?

    • 2022-03-13 14:47
    • 김미진
  • [울퉁불퉁 장애로드ⓛ] 장애 아동을 둔 부모의 척박한 현실

    • 2022-03-13 14:40
    • 김미진
  • '석면 해체' 공사 철저히 이뤄지고 있는가?

    • 2022-03-06 21:49
    • 김미진
  • 안심할 수 없다 '철근콘크리트' 업계와 건설사 협상 중이지만...

    • 2022-03-06 21:45
    • 김미진
  • 중대재해처벌법 '재정비' 안 할 건가?

    • 2022-02-27 13:21
    • 김미진
  • 경남 지역 최초로 '급식 노동자' 산재 인정

    • 2022-02-27 13:12
    • 김미진
  • [기자 수첩] 사실상 방역 시스템이 무의미해졌다

    • 2022-02-27 13:09
    • 김미진
  • 또 '불법 컨테이너 숙소' 인도 국적 노동자는 왜 작은 화재로 목숨 잃었나?

    • 2022-02-24 09:22
    • 김미진
  • 김 양식장 잇따른 사망사고 '왜?'

    • 2022-02-13 19:34
    • 김미진
  • 제주서 70대 보행자 차에 치어 숨져

    • 2022-02-13 19:29
    • 김미진
  • 중대재해처벌법의 함정 '50인 미만'과 '5인 미만' 노동자들 외면

    • 2022-02-06 22:28
    • 김미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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