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얀마 ‘정신적지주’가 광주에 보낸 편지...“5·18 큰 교훈”

5·18기념재단, 감사와 연대의 서신 공개
8888항쟁 등 미얀마민주화운동 주역 ‘민꼬나잉’ 씨
“5·18로부터 용기 얻어 투쟁 임하고 있어”
“미얀마 살상, 피의 항쟁의 연장, 세계적 위기상황”
“국제사회 지지·연대 큰 힘...새로운 시대 열 것”

2021.03.29 10:31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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