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영국 대표의 자화자찬? ‘당내 스토킹 피해자’에 2주째 묵묵부답

정의당 전남도당 스토킹 가해자 ‘제명’했지만
당 차원의 공식 사과는 없어
여영국 대표는 라디오에서 사과없는 자화자찬만
스토킹 피해자는 당의 대처 문제있었다고 비판

2021.03.26 20:09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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